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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교신문(佛敎新聞)

   
《불교신문佛敎新聞》은 1951년 후반기에 주간 불교신문사에서 간행된 신문이다. 그러나 현재로서는 그 정확한 창간일과 그 신문사를 운영하였던 주제 등을 알 수는 없다. 다만 이 신문은 발행인에 장용서張龍瑞, 편집인에 김정묵金貞默, 고문에 박윤진朴允進, 사장에 천하룡千河龍・권상로權相老 등의 인물들이 관여한 것이 나타나고 있다.
그런데 그 신문에는 ‘속간續刊’이라는 표현이 전하는 것을 고려하면 이전 《불교신보佛敎新報》 혹은 《불교공보佛敎公報》 등을 계승한 것인지 아니면 창간 이후 그 2호가 오랫만에 간행 된 사정을 말하는지는 단정키 어렵다.